
11월 10일(토), 2019 유아 임용고시 1차 시험이 전국적으로 실시됐다. 2019 유아 임용 1차 시험의 최종 경쟁률은 10.24대 1로, 전국 1,018명 선발에 9,976명이 지원했다.
이에 해커스 임용에서는 서울, 인천, 경기 시험장을 각각 방문하여 수험생을 위한 합격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해커스 임용 임직원들은 서울 광남고등학교, 인천 구산중학교, 안양 부흥중학교, 귀인중학교, 부림중학교에서 준비된 합격 응원팩을 무료로 전달하며 합격 응원메시지를 전했다. 합격 응원팩은 볼펜과 컴퓨터 사인펜을 포함하여, 생수, 물티슈, 미니 초코바, 포스트잇 등 수험생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 수험생들이 준비물을 놓고 왔어도 당황하지 않고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수험생들을 향한 따뜻한 격려도 잊지 않아, 쌀쌀한 아침임에도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해커스 임용 전동균 팀장은 “11월 10일 오늘만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수험생 모두 훌륭한 결실을 맺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번 응원전을 준비하게 됐다”며, “수험생들 모두 해커스 임용의 응원 메시지를 받고 좋은 결실을 맺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1차 시험을 끝마친 수험생들의 시험 난이도 평은 전반적으로 평이한 수준이었다고 말했다. 1교시 교직논술은 컨설팅장학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였으나, 대체로 평이하다는 의견이 많았고, 2교시 교육과정 A형은 대체로 쉬웠으며, 3교시 교육과정B는 살짝 헷갈릴 수 있는 문제가 있었으나 대체로 평이한 수준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므로 이번 시험도 2차 대비의 중요성이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수험생들의 난이도 평은 체감이 크게 작용하여 예상 동향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차분히 마음을 가라 앉히고, 2차 시험 대비에 더욱 신경을 써야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해커스 임용에서는 2019 유아 임용 2차 시험 일정을 대비하여 유아 정주원, 이수정 교수의 2차 대비 특강을 오픈, 수강신청 받고 있다. 2차 대비 특강은 소수 정예의 철저한 개인지도 방식으로 진행되며, 집단 토의 및 개별 면접, 수업실연 및 수업 나눔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2차 대비 특강의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해커스 임용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