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렙]코로나19의 여파로 자영업에 위기가 지속되면서 각 지역과 프랜차이즈 업계에선 가맹점 지원에 대한 지원을 계속 확대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주목하는 부분은 내년 최저임금 결정에 대해서다. 인건비와 관련된 고정 지출 비용은 자영업을 지속하는데 가장 큰 부담이 되는 요소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닭꼬치 프랜차이즈 창업 더꼬치다가 인건비 부담은 낮추고,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요즘 뜨는 사업 아이템으로 급부상 중이다.
닭꼬치 체인점 창업 더꼬치다의 강점은 성공 경쟁력을 확실히 갖춘 소규모창업아이템이란 점이다. 먼저 예비 창업자와 업종전환창업을 희망하는 기존 자영업자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5無정책을 도입했다. 가맹비, 로열티, 광고비, 해지 위약금, 재 갱신비를 없앤 해당 정책은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가맹점과 상생을 도모해 착한 프랜차이즈로 입소문이 자자하다.
또한, 창업 시 순살꼬치 200개, 파닭꼬치 200개, 유니폼 4SET, 오픈 아치, 자석 전단지, 명함, 트레이, 봉투, 파워블로그 및 배민 광고지원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매장은 상권에 따라 홀 중심, 배달 중심, 홀과 배달 복합 중 선택할 수 있어 안정적인 매출 구조 확보가 가능하다.
특히 다수 소자본 배달창업 브랜드의 평균 수익률보다 높은 50%라는 놀라운 수익률을 자랑해 1인 소자본 창업 아이템 중 리스크가 가장 적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무엇보다 더꼬치다는 운영에 별도의 인력 채용이 필요하지 않아 소액 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 중 배달 창업이나 술집창업 등을 찾는 예비 창업가들에게 많은 주목을 이끌어내고 있다.
더꼬치다의 본사는 직영물류배송 시스템을 통해 닭꼬치, 특제소스 등 식재료를 냉장 진공 상태로 가맹점에 공급한다. 이를 통해 매장에서는 닭꼬치를 직화로 구워낸 뒤, 소스만 발라 소비자에게 제공하면 되며, 창업 초보자가 빠르게 정착할 수 있게 프랜차이즈 400개 이상의 매장 확장을 경험한 전문가를 투입해 업무 매뉴얼부터 조리, 고객 응대 매뉴얼 등 창업에 필요한 컨설팅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요즘 뜨는 체인점 창업 더꼬치다의 또 다른 가맹 사업 성공 포인트로, 프리미엄 수제 닭꼬치의 맛을 빼놓을 수 없다. 더꼬치다는 수년간의 연구를 통해 개발한 특제소스를 신선한 닭고기에 바른 후 직화로 구워낸다. 호불호가 없는 대중적인 아이템을 고품격 메뉴로 재탄생 시켜 고객의 충성도를 높이고 있는 것이다.
이에 술안주로 식사메뉴로 손색없어 단골고객부터 신규고객 유입까지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으며, 실제 매출 부진으로 술집에서 더꼬치다로 업종변경창업을 진행한 가맹점이 안정적인 매출을 달성하고 있어 요즘 뜨는 사업아이템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닭꼬치 프랜차이즈 창업 중 최단기간 100호점을 돌파했으며, 성공적인 해외 진출까지 이어져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브랜드로 언급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더꼬치다는 실제 배달의 민족 평점이 5점 만점 중 평균 4.8 이상으로 고객 만족도가 높으며, 요즘 뜨는 프랜차이즈로서의 입지를 단단하게 굳히고 있다”며 “최근엔 JTBC '하우스', SBS CNBC '성공의 정석 꾼' 등 다수의 TV 프로그램에도 소개되는 등 놀라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